월요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가을 장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사이 제주시 동부지역에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
성판악 120.5mm, 성산읍 93mm, 애월읍 93mm 등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내일까지 20에서 60mm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는 내일도
흐리고 곳에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