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서, 횡령의혹 조합 경리직원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9.02 18:28

제주동부경찰서는 모 조합 경리인 A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도내 한 협동조합에서 경리로 일하며
지난 5월부터 두 달여동안 버스 관련 사업으로 발생한
수익 수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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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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