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사례 막는다"…경찰, 머그샷 도입 검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9.03 16:28

전 남편 살해 피고인 고유정이
신상공개 결정에도 불구하고 얼굴을 가려
실효성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피의자 사진 공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지난달 말
신상공개에 관한 머그샷 적용이 적법한지
법무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했습니다.

머그샷은 구속된 피의자가
식별용 번호판을 들거나 목에 걸고 찍은 사진으로
주로 미국 등지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머그샷 도입 검토는
고유정이 신상공개 이후에도
머리카락으로 얼굴 전체를 가림에 따라
이 같은 문제를 방지하려는 취지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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