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서홍동 음식점서 화재…다친 사람 없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9.05 06:27

어젯밤(4일) 10시 쯤
서귀포시 서홍동 60살 이 모 씨의 음식점에서 불이 나
다친사람은 없었지만
주방도구와 건물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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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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