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제주시 평준화지역 일반고 입학정원이
2천 7백 39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오늘(5일) 발표한 2020학년도 고입 전형에 따르면
고등학교 입학정은 6천173명으로
2019학년도와 비교해 427명 감소했습니다.
제주시 평준화 지역 일반고는
271명이 감소한 2천739명으로 편성됐습니다.
비평준화지역 일반고는 1천 8백55명으로 전년 대비 56명이 줄었습니다.
제주과학고등학교와 남녕고 체육과, 애월고 미술과,
함덕고 음악과 등
특수목적고등학교 정원은 260명으로 올해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