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조로서 운동하던 50대, 차에 치여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9.05 11:11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제주시 아라동 애조로에서 운동을 하던
56살 여성 노 모씨가
63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 씨가 도로를 건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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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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