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 내일 모든 학교 단축수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9.05 17:08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내일(6일) 제주도내 모든 학교가 단축수업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5일) 부교육감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하고
각급 학교에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이에따라
내일(6일)은 점심 급식을 한 뒤
오후 1시 이전에 수업을 마치도록 했습니다.

또 교육청 산하 기관과
학교에서 주관하는 학생 대상 행사는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방과후교실과 돌봄교실도 취소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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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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