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내일(6일) 제주도내 모든 학교가 단축수업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5일) 부교육감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하고
각급 학교에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이에따라
내일(6일)은 점심 급식을 한 뒤
오후 1시 이전에 수업을 마치도록 했습니다.
또 교육청 산하 기관과
학교에서 주관하는 학생 대상 행사는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방과후교실과 돌봄교실도 취소하도록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