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제주공항 항공편 결항이 잇따르면서 오후까지 차질이 예상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제주공항은 어제에 이어
오늘 오전까지
항공기 200여편이 전면 결항될 예정입니다.
공항공사는
태풍이 제주에서 완전히 빠져나가는 오후 늦게
항공편이
부분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용객들은
항공 운항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제주 전 해상에도
태풍특보가 발효되면서
제주기점 모든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