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순간 풍속 37.7m/s 역대 3위…강우량 편차 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07 14:59

태풍 링링은 많은 비보다
강한 바람을 몰고와 피해를 키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링링으로 한라산 윗세오름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39.3미터를 기록했고
제주공항에도 초속 31미터의 강풍이 몰아쳤습니다.

특히 고산은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37.7미터로
9월 고산지역 하루 최대 풍속으로는 역대 3번째로 강했습니다.

반면 강우량은
한라산 윗세오름 413밀리미터
제주시 103밀리미터를 제외하면
나머지 지역은 50mm 내외에 그치면서 지역별로 편차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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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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