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하다 파도에 휩쓸린 30대, 숨진 채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9.08 13:15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서귀포시 중문 색달해변 하얏트호텔 동쪽 100m 해상에서
33살 남성 이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씨는
어제 오후 서귀포시 중문 색달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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