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작물 태풍 피해 3천 400헥타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9.09 11:44

제주를 휩쓸고 지나간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3천 헥타르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인한
제주지역 밭작물 침수와 채소류 침수 피해는
각각 1천 600헥타르 등
전체적으로
3천 400헥타아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파손 피해도 1헥타아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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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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