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다녀온 60대 SFTS 양성…올해 7번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09 11:44

제주에서 올해 7번째
SFTS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에 따르면
벌초를 다녀온 60대가
지난 2일부터
발열 증세로 병원치료를 받았고
지난 6일 SFTS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주에도 80대가
SFTS에 감염되는 등 올해만 환자 7명이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추석에도 성묘 등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만큼
긴 소매 옷을 입고
위생관리에도
철저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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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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