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제주지부가
오늘(9일) 제주탐라문화광장에서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진행된 오늘 기념식에는
장기기증인 유가족들과 이식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 나눔에 대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 지난해 수레를 끌고 가던 할머니를 돕다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 장기기증을 실천한
스무살 청년 故 김선웅 군의 아버지 등
장기기증인 유가족 9명에 대해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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