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업체 특별운전자금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9.09 17:13

이번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도내 업체에 대해 특별운전자금이 지원됩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제주도내 업체들이
대출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지방자치단체장의 확인서를 받은 피해 업체이며
업체당 10억 원 이내, 최대 1년 동안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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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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