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인 '꿈을 잡다' 행사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학교별 방과 후 활동을 통해 습득한 끼와 재능을 펼치는
공연 프로그램과
진로.직업체험, 전문가 특강이 마련됩니다.
학교별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실내악 합주와 챔버오케스트라, 치어리딩 등
10개 학교에서 12팀이 참여합니다.
또 도내외 33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미래 진로.직업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