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뱃길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3만 5천여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이 기간에 제주와 다른 지방을 잇는
6개 항로에 9척이
18차례 증편 운항하면서
하루 평균 7천여명을 실어나를 계획입니다.
특히 연휴 첫날인 내일(12일)은
연휴 기간 가운데 가장 많은
9천 6백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여객선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 근무하고
여객선과 항만 안전에도
문제 없도록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