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서 가스레인지 폭발사고, 1명 화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9.12 16:30

오늘 아침 7시 15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 직원 숙소에서
가스레인지용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불로 양돈장에서 일하는 35살 캄보디아인 P씨가
전신 2도의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스레인지 등이 불에 타 4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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