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서 승용차 전복사고, 운전자 경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9.13 14:30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사무소 앞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승용차가 인도에 부딪히며 전복돼
운전자인 33살 김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행 중 타이어가 파손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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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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