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인 오늘 제주는
모처럼 비소식 없이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고산 28.9도, 제주시 26.7도로
평년보다 1도 가량 높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 9만 7천여 명은
차례를 지내고 관광지 등을 둘러보며
추석의 풍요로움을 만끽했습니다.
제주는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모레(15일)는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