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6명 복통 호소…보건당국 역학조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9.14 13:02

제주에 관광 온 일행 6명이 갑작스런 복통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펜션에 투숙하고 있던
56살 이 모씨 등 6명이
구토와 복통을 호소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전날 식사로 회를 먹은 뒤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고 말함에 따라
음식점 등에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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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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