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사흘째를 맞아
고향에서 명절을 보내고 삶터로 돌아가는 귀경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안내센터에 따르면,
오늘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를 빠져나간 귀경객과 관광객은
4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인원은
어제보다 5천명 정도 많은 것입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은
3만 여 명이 제주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돼
공항과 항만에서
귀경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