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한 가을날씨 이어져…내일도 '맑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9.14 15:28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제주는 쾌청한 가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남원에서 29.8도로 가장 높았고
그 밖의 지역에서는 27도 안팎으로
대체로 선선했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최대 3미터로 높게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만큼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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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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