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날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9.14 15:33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제주는
쾌청한 가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남원에서 29.8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6.5도, 서귀포시 28도 등으로
27도 안팎에 머물며 대체로 선선했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22에서 23도,
낮 기온은 27에서 28도 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해
귀경길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다만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는
물결이 최대 3미터로 높게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오는 18일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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