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탈의실 상습절도 20대 실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9.15 10:31

종합병원 간호학생 탈의실에서 상습절도를 벌인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와 사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7살 문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 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 4월 제주시내 한 종합병원 간호학생 탈의실에 침입해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훔치는 등 상습 절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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