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중 발전소 취수구 빨려들어간 30대 숨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9.15 15:42



오늘 낮 12시쯤 제주시 삼양동 해상에서
스쿠버를 즐기던 38살 정 모 씨가 인근 발전소 취수구에
빨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발전소 취수구 안에서
정 씨를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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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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