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1호 광장이
렌터카 최다 사고지역으로 꼽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가
최근 3년 간
렌터카 교통 사고와
사고 다발지점을 중심으로 위험지역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서귀포시 1호광장에서는
1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8명이 다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 제주국제공항 입구 교차로와 제주시 동문시장이 각각 12건,
조천읍 에코랜드 부근과
구좌읍 평대리 일주동로에서 8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사고 위험지역 10곳을 담은 지도를 만들어
렌터카 회사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