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양식장 배출수에 휩쓸렸다 구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9.17 06:21

어제 저녁 7시 3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도로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 54살 이 모 여인이 양식장 배수구에서 나온 물살에 휩쓸려
갯바위에 고립됐다 남편의 신고로 30여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이 씨는 타박상을 입고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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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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