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이호유원지 환경영향평가 부동의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19 16:07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19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의회는
이호유원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부동의하고
제주도는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생태자연 1등급 지역 절반이
사업부지에 포함돼 훼손 우려가 있고
이호해수욕장과 주변 경관 사유화,
그리고 유원지 목적과 무관한
카지노 사업 추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며
도의회는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처리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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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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