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로타리 3662지구 영주로타리클럽이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생활형편이 어려운 도내 다문화가족들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회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첫 번째 대상 가구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특히 영주로타리클럽은
사업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회원들도 재능기부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첫 번째 사업 대상 가구는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 가정이 선정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