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만드는 다양한 재난방송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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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특히 시청자들의
다양한 영상 제보가 이어지며
재난방송을 보도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주요 영상 소개해드리겠씁니다.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 일대를
노재현 님이 촬영해 주신 영상입니다.

멀리 중문해수욕장이 보입니다.

해수욕장은 앞은 계속해서 밀려드는 파도로 포말이 일면서
하얗게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쉬지 않고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는 말....)


문민혁 님이 보내주신 표선 해변 일대 영상입니다.

집채만한 파도가 도로위로 넘어오는 위험한 모습입니다.

주차선이 보이는 걸 보면 평소에 주차장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보입니다.

(가까이 차가 주차돼 있었다면 어떻게 됐을지 아찔....)



서귀포시 성산 수산리의 한 농경지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김다미 님이 보내주셨는데요...

많은 비로 인해서
농경지가 침수된 모습입니다.

보기에는 금방 파종한 것으로 보이는데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염려되고 있습니다.
##


한주원 님이 보내준 영상입니다.

표선면의 한 리조트에서 촬영된 건데요.
강한 바람에 와싱턴 나무가 부러져 있습니다.
두 그루가 쓰러진 모습이 보였는데요,

가지도 부러져서 떨어져 있습니다.
지나는 사람이 있었다면 위험할 수도 있었을 겁니다



끝으로 홍정호 님이 보내주신
서귀포시 중문동 성천포구의 모습입니다.

방파제 너머로 집채만한 파도가 밀려들고 있습니다.

방파제 안은 비교적 잔잔한 모습이지만
멀리 방파제 부근은 파도가 넘어와서 매우 위험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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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다양한 영상을 보내주신 시청자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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