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유지 곶자왈에 폐기물…환경오염 우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9.24 17:21

제주도 소유 도유지 곶자왈 일부가
폐기물 집하시설로 이용되면서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곶자왈사람들은
오늘(24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정읍 동일리 도유지 7만여 제곱미터를 확인한 결과
9천여 제곱미터 면적에
대정읍사무소 청사 재건축 과정에서 생긴
토석과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이 쌓여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도유지 곶자왈이
지하수 오염의 산실이 되고 있다며
도유지 관리를 읍면동에 맡기지 말고
제주도가 총괄하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