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렌터카 노조 출범…"처우 개선"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9.25 11:57

제주도렌터카노동조합은
오늘(25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 출범을 공식화 했습니다.

이들은 렌터카 노동자들이
상습임금체불과
하루 10시간 이상의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해있다며
노조 출범을 통해 처우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렌터카 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근로기준법이 준수되는 일자리 보장을 위해
투쟁하겠다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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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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