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인 '빛의벙커 클림트' 전이 폐막을 한 달 앞두고
관람객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11월 16일 개관 한 이후
하루평균 3천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으면서
폐막을 한 달 남겨놓은 현재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클림트 전은 다음달 27일 막을 내리고
12월에 새로운 전시 콘텐츠로 재개관 합니다.
'빛의벙커'는 프랑스 외의 국가에서는 최초로 개관한
몰입형 미디어아트인 아미엑스 전시관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