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흘2리 주민들, "이장 해임 거부 제주도정 규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9.27 12:48

선흘2리 주민들로 구성된
제주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원회가
주민들이 마을총회에서 결정한 이장 해임 건에 대해
행정당국이 불가 입장을 내놓자 반발에 나섰습니다.

반대위는 오늘(27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7일 선흘2리 주민 130여 명이 모여
동물테마파크 사업자와 비밀리에 체결한 현약서 무효와
마을이장의 해임을 결정했지만
조천읍장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이는 마을 주민자치를 철저히 유린한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장 해임 불가라는 결정은
제주도정이 사업을 승인하기 위해
내린 결정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