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함장 부하 여경 성추행 의혹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9.27 16:55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 함장 A씨가
부하 여경을 성추행했다는 진정이 접수됐습니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감찰반을 제주로 파견해
감찰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감찰이 진행되는만큼
조사 결과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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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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