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항노선 활용 중국 산동지역 관광객 유치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29 14:06

중국 산동지역 직항노선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 활동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중국 칭다오시와 산동지역 주요 여행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제주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2월 중국 수도항공이 취항한 선
정기 직항 노선을 이용한 개별관광과 특수목적관광 상품 개발도
제안했습니다.

제주 입도 중국인 관광객은
중단됐던 직항편 재취항과 신규노선 신설로 전년보다 70% 가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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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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