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 신규 항로에 산호충 집단 서식…중단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9.30 12:04

제주 해군기지 부근 신규 항로 확보 계획과 관련해
반대단체가 해양생태계 훼손 우려가 크다며
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와
군사기지 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 등 반대단체는
오늘(30일)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1월과 올해 8월 해군기지 수중을 조사한 결과
국내.외 멸종위기 산호충류가 집단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 항로가 아닌 신규 항로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산호충류 훼손이 불가피한 만큼
제주도와 해군은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