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 북상…공연·행사 연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9.30 17:31

북상하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이번주 예정됐던 행사들이 잇따라 연기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모레(2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명예도민 우정의 날 행사를
올해 말로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립 제주합창단도
모레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하려던
기획 공연을 다음달(10월) 23일로 연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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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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