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반대단체 "성산읍 동굴조사 우선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0.04 11:59

한편 이번 제주도의 천연동굴 실태조사와 관련해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오늘(4일) 논평을 내고
조사 대상지인 서부지역보다
제2공항 예정지인 성산읍과 동부지역을
우선적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2공항 예정부지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제주도가 함께 하는
민관합동 동굴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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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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