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 방파제서 50대 여성 관광객 추락·경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0.04 12:07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제주시 탑동 방파제에서
대전에서 온 여성 관광객 52살 Y 씨가
2미터 깊이 테트라포트 사이 바다로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Y 씨는 경상을 입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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