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 해상서 조업하던 70대 해녀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0.08 17:41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제주시 탑동 라마다호텔 앞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해녀 78살 강 모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조업하던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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