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신고 80대 공원서 숨진 채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0.08 18:02

오늘 아침 7시쯤
제주시 이도 이동의 한 근린공원에서
83살 황 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황 할아버지는 집을 나간 후 돌아오지 않는다며
어제 저녁 8시 30분쯤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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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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