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연기 '제주유스아트페스티벌' 내일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10 11:21

지난 13호 태풍 링링으로 연기되었던
제3회 제주유스아트페스티벌이
내일(11일)과 모레 이틀동안 4·3평화공원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교육청과
제주4·3평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3·1운동 100주년과
4·3 7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 기간에
미술전시회와 48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됩니다.

미술전시회는
도내 중·고등학교 5천여 명의 학생들이
미술수업 시간에 제작한
바람개비 작품이
평화공원 야외특설무대에 설치됩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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