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문섬 인근서 어선 전복…선원 3명 구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0.11 09:02

오늘 새벽 2시쯤
서귀포시 문섬 남쪽 100m 인근 해상에서
선원 3명이 타고 있던
서귀포 선적 연안복합 어선 A호가 전복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서귀포해경은
구조대와 경비함정 등을 현장에 급파해
선원 전원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침수에 의해 발전기가 꺼지며 침몰했다는
선장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