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 제주-인천 여객선 사업자 공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13 08:31

세월호 참사 이후 끊긴 제주와 인천 항로
여객선 사업자 공모가 시작됐습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1일까지 제주와 인천을 잇는
여객항로 신규 사업자를 공모합니다.

당초 올해 제주 인천 항로에
2만 4천톤 급 카페리 여객선이
투입될 예정이었지만,

면허를 받은 사업자가
인천 여객터미널 준공이 늦어지자,
지난 달 면허를 포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