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2공항 공론조사, 갈등-분열 조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14 11:15

성산읍 제2공항 추진위원회가
오늘 오전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의회의 공론조사는
법적근거나 구속력이 없으며
오히려 도민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으로 도의회가 진행하는 공론조사나 설명회, 여론조사 등
어떤 형태의 의견 수렴에도
찬성측은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마을 주민 6백여 명의 서명을 받아
공론화 특위 구성과
공론조사에 반대하는 청원서를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