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흑돼지 육질 좋은 이유, 변이 유전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0.14 11:50

제주 재래 흑돼지가
일반 돼지보다 좋은 맛을 내는 유전자가 발견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스웨덴 국립농업과학대학 등 11개 연구기관이 참여한 연구 결과
제주 재래 흑돼지에서
'변이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유전자를 보유한 제주 재래 흑돼지는
근내 지방 함량과 적색육이
일반돼지보다 3배 이상 높아
육질이 좋아진다고 분석했습니다.

연구진은
돼지의 맛을 결정하는
'변이 유전자'의 유무를 간편하게 판별하는 진단 키트를 개발해
국내와 일본에서 특허 등록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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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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