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원회의 제주도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선
제주고 야구부 해체 논란과
교육감 취임 1주기 여론조사 시행 등이
주요 쟁점이 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을 포함한 4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오늘(15일) 전남대학교에서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바른미래당 임재훈 의원은 최근 해체 논란을 빚은
제주고등학교 야구부에 대해 도민들의 애향심 고취와
지역 야구 발전을 위해 1개 고교팀은
유지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도 특정 호텔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와
교육감 취임 1주기 여론조사 시행,
전교조 전임자 휴직 논란 등이 주요 쟁점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