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 화장실 상습 방화 30대 검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0.16 11:09

버스터미널 공중 화장실에서 상습적으로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검거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30일부터 어제까지 6차례에 걸쳐
제주시외버스터미널 여자화장실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휴지통에 버려진 화장지에 불을 지른 혐의로
31살 A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여성을 상대로 방화 이유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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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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