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 명상원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17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0.16 15:53

제주시내 한 명상원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쯤
제주시내 한 명상원에서
59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김 씨는
명상원에 설치된 모기장 안에서 발견됐는데
시신 부패 정도를 보아
숨진 지 수일이 지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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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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